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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방미통위원장 프로필

 

 

 

 

이름: 김종철(金鍾哲)
나이: 1966년 4월 25일생, 만 59세(2025년 기준)
고향: 경상남도 진주
학력:

  • 마산중앙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공법학과 졸업
  • 서울대학교 법학 석사
  • 영국 런던정경대학교(LSE) 법학 석·박사

가족: 미공개

 

 

 

주요 경력:

  • 1999년~ 한양대학교 법과대학 전임강사·조교수
  • 2003년~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조교수·부교수
  • 2008년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부학장
  • 2009년~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한국공법학회 회장(제40대)
  • 한국언론법학회 회장
  • 한국인권법학회 회장
  •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연구위원
  • 2025년 12월 19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초대 위원장 취임

현직: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소속: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정부)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취임

 

 

 

 

김종철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공식 임명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 임명안을 재가했으며, 방미통위는 10월 1일 출범한 지 80여 일 만에 기관장을 맞게 됐다. 임명 이튿날인 19일 김종철 위원장은 방미통위 간부들과 함께 서울 현충원을 참배한 후 경기 과천 정부청사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앞서 1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고, 다음 날인 17일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인사청문회 개최부터 취임까지 단 사흘밖에 걸리지 않는 초고속 절차가 진행됐다. 현재 방미통위 위원은 대통령 추천 몫인 김종철 위원장과 류신환 비상임위원 2명뿐이다. 방미통위는 상임 3인, 비상임 4인 총 7인 위원 체제로 운영된다.

 

 

김종철 교수 주요 경력

 

 

김종철 위원장은 1966년 4월 25일 경상남도 진주에서 태어나 만 59세다. 마산중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공법학과를 나온 뒤 서울대학교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영국 런던정경대학교(LSE)에서 법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으며 국제적인 법학 전문가로 성장했다. 1999년 한양대학교 법과대학 전임강사와 조교수를 거쳐 2003년부터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조교수와 부교수로 재직했다.

 

 

 

 

2008년에는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부학장을 역임했으며, 2009년부터는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활동해왔다. 학계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쳐 한국공법학회 제40대 회장, 한국언론법학회 회장, 한국인권법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또한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 부위원장과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며 방송통신 분야의 법적 전문성을 쌓아왔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의 앞으로 과제

 

 

 

 

김종철 위원장이 이끄는 방미통위는 산적한 언론·미디어 현안 해결이라는 무거운 과제를 안고 있다. 기존 방송통신위원회가 수년간 파행 운영된 탓에 언론 현업단체들은 방미통위에 조속한 현안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특히 방송3법 후속조치와 YTN 민영화 승인 의혹 등 민감한 사안들이 대기 중이다. 다만 김 위원장은 청문회 등에서 이러한 쟁점에 대해 "위원회 구성 후 숙의하겠다"는 신중한 입장을 견지해 온 만큼, 민감한 사안에 대한 심의·의결 절차 돌입까지는 시일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방미통위는 7인 위원 체제 중 김종철 위원장과 류신환 비상임위원 2명만 구성된 상태로, 완전한 위원회 구성이 우선 과제다. 허위조작정보 대응, 디지털 성범죄 영상물 규제, 방송의 공정성 확보 등 다양한 현안들이 신임 위원장의 해결을 기다리고 있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취임사에서 밝힌 각오

 

 

김종철 위원장은 취임식에서 "방송미디어의 공적 책임과 공정성을 헌법적 가치 위에서 재정립하겠다"며 "방송의 독립성을 보장하되, 그 자유가 방종으로 흐르지 않도록 자율과 책임의 균형을 추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방송이 사회적 갈등을 증폭시키는 도구가 아닌 사회통합의 용광로가 될 수 있도록 엄격한 규율과 함께 공적 책임에 걸맞은 지원을 병행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허위조작정보와 악성 댓글, 디지털 성범죄 영상물에 대해서는 단호한 대응 의지를 표명했다. 김 위원장은 "민주주의의 공론장을 오염시키는 허위조작정보와 악성 댓글, 디지털 성범죄 영상물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하겠다"며 "표현의 자유는 최대한 보장하되, 타인의 인격을 살해하고 사회적 신뢰를 파괴하는 행위는 헌법이 보호하는 자유의 영역이 아님을 분명히 하겠다"라고 천명했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프로필 나이 고향 취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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