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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윤우 프로필
이름: 조윤우 (본명: 조민식)
나이: 1991년생, 만 34세 (2026년 기준)
고향: 대한민국
학력: 정보 없음
가족: 4년 교제한 연인 (결혼 예정)
조윤우 결혼


배우 조윤우가 2026년 1월 1일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조윤우는 "4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함께해 온 소중한 연인이자 가장 친한 친구"라고 예비 신부를 소개하며, 함께 찍은 다정한 커플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그는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인연이 생겨 저희만의 소박한 일상을 그리기 위해"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남은 인생은 태어나 처음으로 평생을 지켜주고 싶은 사람과 함께 재미있게 그려보고 싶다"며 결혼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팬들은 조윤우의 결혼 소식을 축하하면서도 배우 활동을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아쉬움을 함께 표했다. 많은 이들이 그의 새로운 인생 여정을 응원하며 행복을 기원하고 있다.
조윤우 배우 활동 은퇴 선언
조윤우는 결혼 발표와 동시에 15년간의 배우 생활을 마무리한다고 선언했다. 그는 "21살에 데뷔해 15년간 배우라는 직업만 보고 달려온 시간들이 정말 소중했기에, 오랜 기간 신중하게 고민한 끝에 이제야 말씀드리게 되었다"라고 은퇴 결정의 배경을 설명했다. 2011년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로 화려하게 데뷔한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던 조윤우는,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선택을 하게 되었다. 2023년 출연한 ENA '남남'이 조윤우의 마지막 작품이 되었다. 그는 배우라는 타이틀을 내려놓고 가족과 함께 소박한 삶을 살아가고자 한다. 팬들은 그의 용기 있는 결정을 존중하며, 배우로서의 활동은 끝나지만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응원하고 있다.
조윤우 주요 작품 활동


조윤우는 2011년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로 데뷔했다. 이후 '연애조작단 시라노', '상속자들', '호텔킹', '내일도 칸타빌레', '가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6년 KBS 2TV '화랑'에서는 고운 외모로 촌철살인 독설을 날리는 여울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이 작품을 통해 해외에서도 인지도를 쌓았다.


특히 2017년 SBS '언니는 살아있다'의 재벌 3세 구세준 역으로 분해 특유의 능청스러움부터 흑화한 모습까지 보여주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8년 군 입대 후 전역했지만 활발한 활동 없이 공백기를 가졌으며, 2023년 ENA 드라마 '남남'에 특별출연한 것이 그의 마지막 작품이 되었다.
조윤우 상속자들
2013년 10월 9일부터 12월 12일까지 방영된 SBS 드라마 '상속자들'은 부유층 고교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리는 하이틴 로코 드라마였다. 이민호, 박신혜, 김우빈 등을 비롯해 박형식, 강민혁, 크리스털 등 아이돌 출신 배우들이 대거 투입되어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조윤우는 이 작품에서 조연으로 출연하며 연기 활동의 폭을 넓혔다.


드라마는 김은숙 작가의 작품답게 감각적인 대사와 로맨스로 큰 인기를 얻었지만, 학교폭력 미화 논란 등으로 비판도 함께 받았다. 상속자들은 당시 젊은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며 청춘 드라마의 대표작으로 자리잡았고, 조윤우에게도 경력에 중요한 작품 중 하나였다. 비록 조연이었지만 화려한 배우진과 함께 호흡하며 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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